전미자영업연맹(NFIB) 자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 소규모 기업의 신뢰도 지수가 상승했다.
9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따르면 지난 11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99.0으로 전달보다 0.8포인트 상승했다. 52년 평균치인 98보다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구성항목 10개 중 6개는 상승, 3개는 하락, 1개는 변동이 없었다.
불확실성 지수는 전달보다 3포인트 높아진 91을 기록했다.
NFIB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빌 덴켈버그는 "낙관지수는 높아졌으나 소기업은 여전히 자격을 갖춘 인력이 부족하다는 점에 좌절하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많은 기업은 여전히 가까운 시일 내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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