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10일 장 초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정을 하루 앞두고 하락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 대비 7틱 내린 105.22를 보였다.
외국인이 약 1천계약 순매도했고 은행이 약 600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11틱 하락한 112.64였다. 외국인이 약 400계약 사들였고 금융투자는 약 700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특별히 시장을 움직이는 요인은 없는 것 같다"며 "외국인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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