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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부총리 만난 진옥동 "중앙아시아 성장 잠재력 주목"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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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가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전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를 비롯한 사절단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진 회장과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은 금융협력 및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진 회장과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은 ▲현지 금융 인프라 고도화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확대를 위한 금융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아젠다를 논의하며 협력 관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진 회장은 "이번 만남이 양국이 금융을 매개로 한 실질적 협력의 폭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한금융은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가 가진 높은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은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확대와 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이번 방한을 추진했다.

jwon@yna.co.kr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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