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FOMC에 대한 전문가 시각
- 1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두고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이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다. 다만 2026년에 대해선 금리 경로가 불확실하다는 인식 속에 전망이 엇갈리는 모습도 보였다.
▲오라클, 9~11월 매출 전망 하회…시간외서 주가 7% 급락(상보)
- 오라클(NYS:ORCL)이 올해 9~11월(2026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10일(현지시간) 오라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2.26달러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LSEG가 집계한 1.64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그러나 매출은 160억6천만달러로 예상치(162억1천만달러)를 하회했다.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4% 늘었다.
▲뉴욕증시, '깜짝 비둘기' 파월에 환호…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25bp의 금리인하를 단행한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예상보다 더 비둘기파적 입장을 드러내면서 증시가 환호했다. 1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7.46포인트(1.05%) 뛴 48,057.75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환시] 달러 하락…'비둘기' 연준에 DXY '98대' 중반으로 후퇴
- 미국 달러화 가치가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면모를 보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분위기를 반영하며 98대 중반으로 굴러떨어졌다. 캐나다달러는 달러 약세 속 정책금리 동결 기조를 반영해 11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왔다.
▲[뉴욕증시-1보] '깜짝 비둘기' 파월에 환호…강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25bp의 금리인하를 단행한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예상보다 더 비둘기파적 입장을 드러내면서 증시가 환호했다. 1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7.46포인트(1.05%) 뛴 48,057.75에 거래를 마감했다.
▲연준, 3연속 금리↓…내년 인하 '1회' 유지·재정증권 매입 개시(종합)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세 차례 연속으로 정책금리를 인하했다. 10일(현지시간) 연준은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3.50~3.75%로 종전보다 25bp 낮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회의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금리를 내린 뒤 10월에 이어 재차 인하를 결정한 것이다. 이번까지 세 번 회의에 걸쳐 총 75bp가 인하됨에 따라 FFR 목표범위는 2022년 9월 FOMC 결정(3.00~3.25%로 75bp 인상) 이후 최저 수준이 됐다.
▲파월 "FOMC 누구도 다음이 금리 인상일 거라 생각하지 않아"(종합)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10일(현지시간) "나는 금리 인상이 다음에 올 것이라는 기본 전망을 누구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다음 움직임이 인하라고 기정사실로 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지금 보이는 것은, 일부 사람들은 '여기서 멈추고 기다려야 한다'고 보고, 일부는 '올해와 내년에 인하해야 한다'고 보고, 일부는 '좀 더 많이 인하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파월 "FOMC 누구도 다음이 금리 인상일 거라 생각하지 않아"(상보)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10일(현지시간) "나는 금리 인상이 다음에 올 것이라는 기본 전망을 누구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다음 움직임이 인하라고 기정사실로 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는 "지금 보이는 것은, 일부 사람들은 '여기서 멈추고 기다려야 한다'고 보고, 일부는 '올해와 내년에 인하해야 한다'고 보고, 일부는 '좀 더 많이 인하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2월 FOMC 성명, 직전 회의와 달라진 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단기 국채 매입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는 점을 공식화했다.
▲연준, 3연속 금리 인하…내년 인하 '1회' 유지(상보)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세 차례 연속으로 정책금리를 인하했다. 10일(현지시간) 연준은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범위를 3.50~3.75%로 종전보다 25bp 낮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회의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금리를 내린 뒤 10월에 이어 재차 인하를 결정한 것이다. 이번까지 세 번 회의에 걸쳐 총 75bp가 인하됨에 따라 FFR 목표범위는 2022년 9월 FOMC 결정(3.00~3.25%로 75bp 인상) 이후 최저 수준이 됐다.
▲달러-원, FOMC 결과 앞두고 횡보…1,470.80원 마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거의 변동이 없었다. 11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50원 하락한 1,470.8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70.40원과 비교하면 0.40원 올랐다.
▲[뉴욕 금가격] FOMC 금리 결정 앞두고 약보합
- 국제 금 가격이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책금리 결정을 앞두고 관망하는 모습이다. 10일(현지시간) 오후 12시 30분 기준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 선물(GCZ5)은 전장 결제가(4,228.20달러) 대비 7.90달러(0.19%) 내린 트로이온스(1ozt=31.10g)당 4,228.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릿지 퓨처스의 금속 트레이딩 디렉터인 데이비드 메거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회의를 앞두고 약간 차익 실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퍼샌들러 "S&P500, 내년 20% 조정 겪을 수도"
- 미국 증시의 벤치마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내년 말이면 지금보다 더 높은 레벨에 있겠지만 그사이에 20% 하락을 겪을 수 있다고 파이퍼샌들러가 전망했다. 파이퍼는 10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내년 말 S&P500 지수의 전망치를 7,150으로 제시하면서도 거기에 이르는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BOC 총재 "경제, 전반적으로 회복력…현재 통화정책 적절"(종합)
-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BOC) 총재는 10일(현지시간)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보아 경제는 전반적으로 회복력(resilience)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맥클렘 총재는 이날 통화정책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정책금리를 2.25%로 동결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맥클렘 총재는 '무엇이 캐나다 경제의 회복력을 만들어내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수요와 공급이 모두 강했다. 올해 들어 경제가 이전에 보고된 것보다 더 건강한 상태"라고 했다.
▲BOC 총재 "경제, 전반적으로 회복력…현재 통화정책 적절한 수준"
-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BOC) 총재는 10일(현지시간)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보아 경제는 전반적으로 회복력(resilience)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맥클렘 총재는 이날 통화정책 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정책금리를 2.25%로 동결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교역 재편성과 관련된 추가 비용에도 인플레이션 압력은 계속 억제된 상태"라며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 인플레이션은 지난 1년 이상 2% 목표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했고, 우리는 그것이 목표 근처에서 머물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BOC, 기준금리 2.25%로 동결…올해 인하폭 100bp(상보)
- 캐나다중앙은행(BOC)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지난 10월까지 2회 연속 기준금리를 25bp씩 내린 후 첫 동결이다. BOC는 10일(현지시간) 발표한 통화정책보고서(MPR)에서 "기준금리인 오버나이트 금리를 2.25%로 동결한다"며 "은행금리도 2.5%, 예금금리를 2.2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끝)
연합인포맥스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