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1.34%↑ S&P500 0.21%↑ 나스닥 0.26%↓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2.30bp 내린 4.1400%
-달러화 : 엔화·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전장 98.645보다 0.313포인트(0.317%) 하락한 98.332
-WTI : 전장 대비 0.86달러(1.47%) 내린 배럴당 57.60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혼조세. 오라클의 대규모 투자 우려로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200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자 관련 기술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
오라클은 장중 16.49% 폭락했다가 장중 낙폭을 축소해 10.83% 급락으로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필리 지수)도 한때 3.27% 급락. 시장은 기술주 대신 우량주와 경기 민감주로 옮겨가.
△미국 국채가격은 이틀 연속으로 상승. 오라클 악재에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미 채권 금리가 내려. 30년물 국채 입찰은 양호한 수요가 유입된 가운데 시장 예상을 미미하게 밑도는 수익률 수준에서 낙찰.
△미국 달러화 가치는 2거래일 연속 하락. 스위스중앙은행(SNB)이 마이너스 금리 재도입에 대해 거리를 두는 자세를 보이자 스위스프랑이 급등했고 이에 달러가 압박.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보험 건수가 대폭 늘었다는 소식도 달러 약세 재료.
△뉴욕 유가는 하루 만에 반락.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지켜보자는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시발 위험회피 분위기가 반영.
*데일리포커스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3만6천건…시장 전망치 상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50]
-[글로벌차트] AI 과잉투자 상징 오라클, 부도 위험 2009년 이후 최고
-연준 'RMP', 12일 82억달러로 개시…한달치 일정 발표(상보)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330 일본 10월 산업생산
▲1600 영국 10월 국내총생산(GDP)
▲1600 영국 10월 산업생산 및 무역수지
▲1600 독일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645 프랑스 11월 CPI
▲2200 독일 10월 경상수지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035(13일) 미국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이민재
m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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