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12일 장 초반 상승했다.
외국인들이 매수하면서 강세 압력을 가한 데 따른 영향이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전일 대비 7틱 상승한 105.21을 나타냈다.
외국인이 3천500여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은 약 4천10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10틱 오른 112.79였다. 외국인이 340계약 사들였고 투신은 약 160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FOMC 이후 외국인 투자자 기류가 좀 달라진 것 같다"며 "외국인이 사들이자 장이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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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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