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GS건설[006360]은 '역삼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강남구 역삼동 758번지 일원 역삼동(758·은하수·760)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역삼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17층으로 구성되고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9~122제곱미터(㎡) 8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역삼센트럴자이는 강남 교통의 중심에 자리한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수인분당선 한티역과 수인분당선과 2호선 환승역인 선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역삼센트럴자이는 강남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향후 일대의 대표 아파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역삼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 3층에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주는 2028년 8월이다.
[출처:GS건설]
msbyun@yna.co.kr
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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