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현대차[005380]의 첫 전동화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9이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의 SUV 비교 평가에서 BMW, 볼보, 폴스타의 경쟁 모델을 제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아우토 자이퉁은 아이오닉9을 비롯해 BMW 'iX', 볼보 'EX90', 폴스타 '폴스타 3' 4개 모델을 차체(Body) 및 주행 편의(Driving Comfort), 파워트레인(Powertrain), 역동적 주행 성능(Driving Dynamics), 친환경·경제성(Environment/Cost)까지 5가지 항목을 토대로 점수 매겼다.
아이오닉9은 경쟁 모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넓고 쾌적한 실내와 압도적인 적재 공간, 다양한 커넥티비티 및 편의사양이 특히 높게 평가됐다.
아이오닉9은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 안전 평가'에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도 검증했다.
[출처: 현대자동차]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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