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지난주(12월 8~12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8조3천775억원으로 집계됐다.
15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9조8천55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이 2조5천800억원, 신한투자증권이 9천100억원을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1~5일) 27개 증권사가 발행한 규모는 총 21조8천802억원이었다.
이번 주(12월 15~19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는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2천485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2조원, 미래에셋증권 1조5천300억원의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12월 8~12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3천49억원이었다.
연합인포맥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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