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우리나라 외환시장 참여가 허용되는 해외 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 등록 인가를 받은 금융기관이 69곳으로 늘었다.
1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근 BNY멜론 홍콩, 싱가포르 지점과 도이치은행 방콕 지점 등 3곳이 각각 RFI로 등록했다.
1달여 만에 RFI가 3곳 더 추가됐다.
지난달에는 HSBC 도쿄 지점과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SSBT) 캐나다 지점이 RFI로 등록한 바 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RFI는 역외 외환 수요 유입을 기대하게 한다.
RFI 등록 기관 입장에서는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대신 역내 달러-원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ywshin@yna.co.kr
신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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