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AI 회피 심리 지속…하락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주가지수는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내 매물이 쏟아지면서 빠르게 하락 전환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회의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위험 회피 심리가 우위를 점했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49포인트(0.09%) 내린 48,416.56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증시-1보] AI 회피 심리 지속…하락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주가지수는 강세로 출발했으나 이내 매물이 쏟아지면서 빠르게 하락 전환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산업에 대한 회의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위험 회피 심리가 우위를 점했다.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49포인트(0.09%) 내린 48,416.56에 거래를 마감했다.
▲美 상무 "고려아연의 美 제련소 건설, 미국의 큰 승리"
-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州)에 대규모 제련소를 건설하기로 미국 정부와 계약 맺은 것을 두고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미국의 큰 승리"라고 환영했다. 러트닉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 계정에 올린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산업 기반을 재건하는 동시에 해외 공급망에 대한 의존을 끊어내는 획기적인 핵심 광물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뉴욕 금가격] 안전 선호에 강세…美·우크라 종전 회담은 '진전'
- 국제 금 가격이 안전 선호 심리의 확산 속에 소폭 상승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오후 12시 30분 기준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 선물(GCZ5)은 전장 결제가(4,328.30달러) 대비 6.00달러(0.13%) 오른 트로이온스(1ozt=31.10g)당 4,334.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은 뉴욕장에서 4,384.30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뉴욕 연은 총재 "지난주 금리인하에 매우 찬성"
-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한 것은 적절한 결정이었다며 통화정책은 좋은 위치에 잘 자리 잡았다고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말했다.
▲달러-원, 한은-국민연금 외환스와프 연장에 낙폭 확대…1,470원선 하회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확대하며 1,470원 선을 밑돈 채 마감했다. 1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5.10원 하락한 1,468.6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71.00원과 비교하면 2.40원 내려갔다.
▲'연준 의장 해싯' 물 건너가나…"트럼프 주변서 우려 커져"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변의 고위 인사 사이에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케빈 해싯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미국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美 12월 주택시장지수 소폭 개선…예상치 상회
- 미국 주택 건축업체들의 심리가 12월 들어 소폭 개선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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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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