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인 스트래티지(NAS:MSTR)가 최근 하락 장세에서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했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9억8천30만달러에 비트코인 1만645개를 매입했다.
이로써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67만1천268개(503억3천만달러)며, 평균 매입가격은 1개당 7만4천972달러가 됐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매입 자금 대부분을 8억8천82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 매각으로 조달했으며, 나머지 자금은 우선주 시리즈 매각으로 충당될 예정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하락장에서 약 1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2주 연속 매입하게 됐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06% 하락한 8만6천361달러에 거래됐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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