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서울외환시장에서 16일 정규장 마감 직전 '딜 미스'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3시 29분경 서울외국환중개에서 달러-원 환율이 1,480.10원에 거래됐다.
이는 해당 거래가 체결되기 직전과 직후 거래 대비 약 3원 높은 가격이다.
서울외국환중개는 해당 거래에 대해 딜 미스로 취소 완료됐다고 전했다.
ywshin@yna.co.kr
신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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