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62%↓ S&P500 0.24%↓ 나스닥 0.2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3.40bp 내린 4.148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8.222로 전장보다 0.076포인트(0.077%) 하락
-WTI : 전장보다 1.55달러(2.73%) 급락한 배럴당 55.27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미국 고용 둔화 신호에 따른 위험 회피 심리 속에서 혼조 마감.
11월 비농업 고용 증가폭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크게 둔화됐고 실업률이 4.6%로 상승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
다만 지난주 급락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기술주는 반등, 나스닥지수는 소폭 상승.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 마감.
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브로드컴은 강보합, 알파벳은 약보합.
테슬라는 로보택시 기대감 속에 3% 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치 경신.
△미국 국채 가격 상승.
고용 둔화와 실업률 상승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국채에 매수세 유입.
국제유가 급락으로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락한 점도 국채 강세를 지지.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이는 소폭 축소되며 불 플래트닝 흐름.
△미국 달러화 가치 이틀 연속 소폭 하락.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달러는 약세를 보였으나 장중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
실업률 상승과 고용 통계 왜곡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달러 상단을 제한.
달러 약세 속 엔화는 강세를 보였고 유로화는 달러 대비 약세.
△뉴욕유가 급락.
글로벌 공급 과잉 우려와 경기 둔화 전망이 겹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WTI는 2021년 2월 이후 최저치로 내려서며 투자심리를 위축.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진전 시 러시아산 원유 공급 확대 가능성도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데일리포커스
-美 11월 비농업 고용에 대한 전문가 시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222]
-美 11월 비농업 고용 6.4만명 증가에 그쳐…실업률은 4년래 최고(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221]
-월러, '연준 의장' 가능성 남았나…"트럼프 수요일 면접"(상보)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준, 인플레 관한 신뢰성 위기 우려"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11월 수출입 및 무역수지
▲0850 일본 10월 핵심 기계류 수주
▲1600 영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1800 독일 12월 IFO 기업 환경지수
*미국 지표/기업 실적
▲1900 유로존 11월 CPI
▲2215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2305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200(18일)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분기)
▲0230 미국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0300 미국 채권 20년물 입찰
권용욱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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