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은 현물 가격이 장중 65달러를 상향 돌파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7일 연합인포맥스(6902)에 따르면 은 현물은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 1분 기준 전장 대비 3.31% 상승한 온스당 65.560달러에 거래됐다.
은 현물은 장중 오름폭을 3.42%로 늘려 한때 65.630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은 선물 가격은 장중 3.43% 뛴 65.495달러 수준을 나타냈다.
은은 최근 공급 부족과 산업 수요 급증,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가파른 랠리(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완화에 대한 기대감과 실질금리 하락세 지속,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요 등도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한편, 이날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0.04% 오른 온스당 4,325.02달러를 가리켰다. 금 선물은 한때 0.45% 상승한 4,351.90달러에 거래됐다.
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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