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서울 외환시장이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휴장한다고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가 17일 밝혔다.
새해 첫 거래일인 내년 1월 2일에는 개장 시간을 오전 10시로 기존보다 1시간 늦춘다.
장 마감은 다음날 새벽 2시로 종전과 같다.
smjeong@yna.co.kr
정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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