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은 현물 가격이 장중 추가로 상승폭을 확대해 4% 이상 급등하며 역대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17일 연합인포맥스(6902)에 따르면 은 현물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2시 48분 현재 전장 대비 4.77% 상승한 온스당 66.49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사상 최고치로 연초 대비 두 배 이상 상승한 수준이다.
은은 최근 전기차 부품, 인공지능(AI) 관련 산업, 태양광 분야에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금 대비 '저평가' 인식, 달러 피크아웃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syyoon@yna.co.kr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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