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상승했다.
17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0bp 상승한 2.795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각각 1.00bp, 0.75bp씩 올랐다.
5년은 1.00bp 오른 3.1900%를 기록했다. 10년은 2.75bp 오른 3.3000%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단기 스와프가 오퍼(매수) 및 비드(매도) 중 무엇이 더 우위라고 하기에는 쏠림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며 "대체로 균형이 있다고 보이는데 스와프보다 선물이 좀 더 강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내렸다.
1년 구간은 0.50bp 내린 2.1550%를 기록했다.
5년은 2.00bp 내린 2.7100%, 10년은 3.00bp 내린 2.70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1.50bp 확대된 -64.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3.00bp 확대된 -48.0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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