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가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LG화학 출신 조봉준 부사장을 영입했다.
SK바이오는 조봉준 부사장을 원액생산실장으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조 부사장은 LG화학에서 약 20년간 근무하며 바이오의약품 상업 생산, 신공장 구축, 공정 기술 이전 등을 담당한 제조 전문가다.
SK바이오는 조 부사장 영입을 통해 백신을 포함한 바이오의약품 원액 생산의 안정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도 키운다는 목표를 세웠다.
안동 'L HOUSE'(엘 하우스)와 송도 글로벌 R&PD(연구·공정개발) 센터를 연계한 생산·공정 플랫폼 고도화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SK바이오는 설명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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