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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닮고 싶은 상사' 14명 선정…강영규·박정민 명전 헌액

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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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중앙동 청사

기재부 사옥 전경-세종청사 [기획재정부 제공]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강영규 재정관리관 등이 기획재정부 직원들이 뽑은 '닮고 싶은 상사'에 선정됐다.

기재부 노동조합은 국장급 이상 3명, 과장급 11명 등 총 14명을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닮고 싶은 상사는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인 간부를 뽑는 연례행사다.

지난 2004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22회차를 맞았다.

국장급 이상에서는 강영규 재정관리관과 박금철 전 세제실장, 박봉용 재정관리국장이 선정됐다.

과장급으로는 김문건 조세정책과장, 김정애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박은영 신국제조세규범과장, 박정민 예산정책과장, 배병관 대외경제총괄과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재우 총사업비관리과장, 이정윤 디지털미디어기획팀장, 이희곤 자금시장과장, 장주성 인력정책과장, 진민규 기금운용계획과장, 진승우 탄소중립전략팀장도 닮고 싶은 상사로 뽑혔다.

특히 강영규 관리관과 박정민 과장은 총 3회 닮고 싶은 상사에 선정돼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wchoi@yna.co.kr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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