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수인 기자 = 컬리가 연말 크리스마스 대저택에서 즐기는 만찬을 컨셉으로 오프라인 미식 축제 '컬리푸드 페스타 2025'를 열었다.
[촬영: 정수인 기자]
[출처: 컬리]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컬리푸드페스타 2025는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 1층 전시관에서 전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홀리데이 테이블(Holiday Table)' 콘셉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09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F&B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중 삼양식품, 롯데호텔, 윤서울, 온하루 등 50여 개 파트너사들은 올해 신규로 참가했다.
행사장은 거대한 크리스마스 만찬 테이블을 중심으로 간편식과 그로서리, 신선과 축수산, 베이커리·디저트, 음료·간식, 헬스 등 총 7개 구역으로 나뉘어 각각의 큐레이션을 선보였다.
컬리만의 큐레이션을 압축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살롱'에서는 셰프 테이블, 라이스 테이블, 드림 테이블 등 세 개의 테이블을 준비했다.
[출처: 컬리]
셰프 테이블에서는 이연복, 정지선, 조서형 등 유명 셰프 12인이 참여하며 이중 매일 3명의 셰프가 직접 음식을 조리해 상품 개발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라이스 테이블'에서는 쌀 도슨트와 함께 5개의 쌀 품종을 맛보고 자신의 쌀 취향을 발견할 수 있다. 단순히 쌀의 종류를 맛보는 것을 넘어 종류별로 섞어 먹어보는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페스타에서 신상품을 론칭하는 파트너사도 있다.
'풀무원'은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고농도 두부 4종을 페스타 단독으로 선공개하고, '오마뎅'은 빨간꼬치어묵&물떡을 출시한다.
한편 컬리몰에서도 29일까지 컬리푸드페스타 기획전이 개최된다. 행사장에서 만난 브랜드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삼진어묵, 폰타나, 만전김 등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 30개를 모아 최대 30%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sijung@yna.co.kr
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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