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LG]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LG그룹이 연말 이웃사랑성금 120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6년간 누적 성금은 2천500억원을 넘었다.
21일 ㈜LG[003550]에 따르면 LG는 지난 18일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0억원을 기부했다.
이에 더해 LG 계열사 임직원들은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066570]는 사원증을 키오스크에 접촉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기부 키오스크'를 운영 중이다.
LG디스플레이[034220]는 저소득 가구 아동들에게 선물을, 파주·구미 사업장 인근 취약 계층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LG화학[051910]은 여수·청주 사업장 인근 보육원 아동 100여 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고, 임직원들의 참여로 모은 기금을 통해 월동물품도 지원했다.
LG유플러스[032640]는 전국 직영 매장에서 '구세군 QR코드 자선냄비'를 운영 중이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QR코드를 스캔해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임직원들도 'U+희망산타' 캠페인으로 저소득 가구 아동들에게 선물을 안겨줬다.
hskim@yna.co.kr
김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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