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22일 장 초반 상승 출발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전 9시6분 현재 전일 대비 6틱 오른 105.39를 보였다.
외국인이 1천159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2천10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19틱 오른 112.84였다.
외국인이 583계약 사들였고 증권이 617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선물 강세 출발은 외국인 매수와 더불어 지난주 현물이 강세 마감하면서 저평가가 심화한 영향이 있어 보인다"고 짚었다.
그는 "이번 주는 연말 장세에 시장 주요 재료도 다 소화된 상황이라 특별히 주목할 만한 재료는 없는 듯하다"며 "연말 드레싱 여부가 나올지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중 국고채 5년물 입찰이 8천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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