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연속 동결
(서울=연합인포맥스) 홍경표 기자 = 중국 인민은행(PBOC)이 사실상 기준금리로 취급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중·단기구간 모두 동결했다.
22일 PBOC는 일반 대출의 기준 역할을 하는 1년물 LPR을 3.0%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5년물 LPR을 3.5%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도 부합했다.
PBOC는 올해 5월 1년물과 5년물 금리를 각각 10bp 인하한 뒤 7개월 연속 동결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PBOC의 금리 동결 결정 이후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보합권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오전 10시 16분 기준 전장 대비 0.01% 오른 7.0338위안에 거래됐다.
kphong@yna.co.kr
홍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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