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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소폭 상승…대외금리·환율 부담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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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22일 오후 소폭 상승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7틱 오른 105.40을 보였다.

외국인은 2천893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4천353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3틱 오른 112.68이었다.

외국인이 2천815계약 사들였고 증권이 3천696계약 팔았다.

10년 국채선물은 오후 들어 약세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후 하락분을 되돌린 후 강보합권으로 돌아섰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글로벌 채권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날 오전 한국만 강했다"며 "달러-원 환율 역시 상승한 터라 추가 강세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달러-원 환율은 장중 1,480원을 다시 돌파해 1.481.50원을 찍기도 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2.20bp 상승했다. 호주와 일본 10년 국채금리는 각각 4.77bp, 6.85bp 올랐다.

10년 국채선물 틱차트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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