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당국의 달러 유동성 대책에 힘입어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22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20원 내린 -18.7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11.3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오른 -5.70원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하락한 -2.05원을 나타냈다. 시초가 대비로는 0.05원 올랐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5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5원에 호가됐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당국의 달러 유동성 대책 덕분에 스와프시장이 오르고 있다"면서 "장기 쪽은 거래가 많이 뜸한데 작은 물량에도 쉽게 움직이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smjeong@yna.co.kr
정선미
smjeong@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