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뉴욕장에서 1,480원 초반대에서 거래됐다.
22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9시 7분 현재 전장 대비 4.40원 상승한 1,480.70원으로 나타났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3.80원 오른 1,480.10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정규장 종가 기준으로 지난 4월 9일 이후 최고치다.
얇은 장세에서 달러 저점 매수가 이어지고, 일본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에도 달러-엔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달러-원은 상승 마감했다.
런던장 거래 때 1,480원 부근에서 등락하던 달러-원 환율은 뉴욕장에서 상승폭을 키우면서 정규장 종가보다 높은 수준인 1,480.70원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이날 밤에는 특별히 주목할 만한 경제지표 발표는 예정돼있지 않다.
달러 인덱스는 98.458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0.290엔 하락한 157.396엔에, 유로-달러 환율은 0.00265달러 오른 1.17358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7.0317위안에 거래됐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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