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트라이언과 제너럴 카탈리스트가 자산운용사 야누스 헨더슨(NYS:JHG)을 인수한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트라이언과 제너럴 카탈리스트는 주당 49달러의 가치로 야누스 헨더슨을 인수하기로 했다. 전장 종가 46.02달러와 비교하면 약 6.5%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전체 인수 금액은 약 74억달러에 달한다.
이번 인수는 2026년 중반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행동주의 투자자인 트라이언은 2020년 말부터 야누스 헨더슨의 투자자였다. 이 기간에 야누스 헨더슨 주가는 약 2배가 됐다.
넬슨 펠츠 트라이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인수를 통해 "사람, 기술, 고객에 대한 투자를 가속할 기회가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에 야누스 헨더슨 주가는 3% 넘게 상승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의 종목현재가 화면(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오전 9시 43분 현재 야누스 헨더슨 주가는 전장 대비 3.30% 오른 47.6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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