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47%↑ S&P500 0.64%↑ 나스닥 0.52%↑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90bp 오른 4.17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301로 전장보다 0.412포인트(0.417%) 하락
-WTI : 전장 대비 1.49달러(2.64%) 상승한 배럴당 58.01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특별한 경제 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연말 연휴를 앞둔 산타 랠리 기대감과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마감.
연휴를 앞두고 거래는 한산했으나 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다우지수는 4만8천선을 웃돌며 사상 최고치 부근을 유지했고, 나스닥지수도 AI·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강세.
엔비디아는 AI 칩 H200의 중국 출하 준비 소식에 1.44% 상승, 오라클은 목표주가 상향에 3.34%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1% 오르며 기술주 전반이 지수 상승을 견인.
△미국 국채 가격 동반 소폭 하락.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0년물 금리는 1.90bp 상승하며 4.170% 기록.
연휴를 앞둔 한산한 거래 속 일본 국채 금리 급등과 매파적인 연준 인사의 발언이 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2.1%를 상향 돌파하며 글로벌 금리 전반에 부담을 줌.
△미국 달러화 가치 4거래일 만에 하락.
일본 당국의 강력한 구두 개입에 따른 엔화 강세가 달러를 압박.
달러-엔 환율은 157엔 선 아래로 내려서며 한때 156엔대 중반까지 하락.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8대 초반으로 밀림.
△뉴욕유가 4거래일 연속 상승.
미국이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유조선 나포에 나서며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
지정학적 긴장 고조 속 WTI는 10월 하순 이후 최대 일일 상승 폭 기록.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관련 긴장도 유가 강세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
*데일리포커스
-日재무 "엔 움직임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아…과감한 조치 취할 것"
-'실세' ECB 집행이사, 금리 인상 전망 수습…"상당 기간 유지"
-UBS "S&P500, 내년에도 강력 랠리…7,700까지 갈 것"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930 호주 호주중앙은행(RBA) 의사록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2230 미국 10월 내구재수주
▲2255 미국 12월 레드북
▲2315 미국 10월 산업생산
▲0000(24일) 미국 11월 신규주택 판매
▲0000 미국 12월 콘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0000 미국 12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013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분기)
권용욱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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