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피혜림 기자 = 국채선물이 23일 오후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53분 현재 전일 대비 1틱 오른 105.41이었다.
외국인은 4천579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은 6천671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2틱 내린 112.66이었다.
외국인이 808계약 사들였고 증권이 491계약 팔았다.
국채선물은 이날 오전 약세를 보였으나 하락분을 반납하고 보합권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나 금통위원의 발언을 도비시하게 보기 어려워 시장에 영향을 주진 않았던 듯하다"며 "경제지표 발표 등이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외국인 선물 매매 방향이나 달러-원 환율에 반응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고채 20년물은 3.365%에 3천억원이 낙찰됐다. 응찰 규모는 7천890억원이다.
phl@yna.co.kr
피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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