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대우건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산97-12번지 일원에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를 분양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0~134㎡에 걸쳐 총 710세대로 공급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80㎡, 84㎡ A·B부터 134㎡ A·B·C까지 총 9종류로 구성됐다. 청약에서는 80㎡와 134㎡ A·B가 2순위에서 마감하고 나머지는 모두 미달이 났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는 인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728만㎡ 부지에 대규모 반도체 제조공장(Fab) 6기와 발전소 3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협력기업 60개 이상 등이 입주하는 대형 국가 전략사업이다.
주변 교통 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030년까지 산단을 관통하는 국도 45호선 이설·확장사업을 완료하고, 산단을 중심으로 격자형 고속도로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출퇴근 편의를 위해 경강선 등 연계 철도망도 구축하기로 했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는 양지초, 용동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남곡지구 초·중 통합학교 개교 시 학교를 더 빠르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한편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의 계약금은 5%다. 이 중 1차 500만원 정액제를 제공한다. 거주의무기간이 없고, 6개월 전매제한으로 중도금 대출 체결 전 전매도 할 수 있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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