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대체로 하락했다.
23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25bp 상승한 2.775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1.50bp, 1.00bp 내렸다.
5년은 1.25bp 내린 3.1650%를 기록했다. 10년은 0.75bp 내린 3.3000%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외국인과 국내 기관이 모두 강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면서 방향성이 크게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재 단기스와프에 6개월 내에 동결 전망이 녹아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금 당장 크게 움직일 유인이 적기도 하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대체로 올랐다.
1년 구간은 0.50bp 오른 2.1450%를 기록했다.
5년은 1.00bp 오른 2.6850%, 10년은 1.00bp 오른 2.69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축소됐다.
1년 역전 폭은 0.25bp 축소된 -63.0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2.25bp 축소된 -48.0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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