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미국계 금융기관 베어드는 페이스북의 모기업 메타(NAS:META)의 최근 주가 하락이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투자 기회라고 진단했다.
기관은 23일(현지시간) CNBC를 통해 "메타 주가는 주당 815달러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메타는 이날 주당 664달러선 근처에서 거래됐다. 메타는 지난 8월 790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베어드는 "연초에 비해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됐다"며 "게다가 메타 인공지능(AI)과 거대 언어 모델인 '라마'의 실행력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왓츠앱과 스레드의 수익화도 본격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ywkwon@yna.co.kr
권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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