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20 | 0.20 | "백화점 매출 증가율이 10%에 육박하는 등, 양극화와는 별개로 전체적인 수요 측면 인플레이션 발생" |
| iM증권 | 박상현 | 2.10 | 0.10 |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이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이지만 유가 안정 등으로소비자물가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임"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40 | 0.40 | "계절성 기반한 농산물 가격과 원화 약세에 따른 석유류 물가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서비스/외식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서 12월 물가는 전월대비 0.4% 상승했을것으로 추정.2025년 물가상승률은 2.1%로 마무리될 것. 당사는 당초달러.원 1,400원을 전제로내년 물가상승률 2.3% 전망. 여기에 상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 |
| 바클레이즈 | 손범기 | 2.30 | 0.30 | "12월 물가는 전년동기 대비 2.3%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근원물가는 전년동기 대비 2.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국제 유가가 하향안정세를 보임에도 국내 소매판매가가 전월대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농산물가격 안정화도 기대보다 더디게 진행되며 물가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2.3%로 예상합니다.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되며 물가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으나, 글로벌 원자재 가격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가 클 것으로예상하지는 않으며, 정부 가격 안정화 정책 및 낮은 수요 압력으로 2026년 물가 상승률이 1.9%에 그칠 것으로전망합니다." |
| 삼성증권 | 정성태 | 2.20 | 0.20 | 코멘트 없음 |
| 신영증권 | 조용구 | 2.30 | 0.30 | "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3%, 전년동월비 2.3% 전망. 11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2.2%로높아졌고 생산자물가 상승률도 전년동월비 1.9%로 5월이후 상승 흐름 지속. 수입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천연가스가격 등 원재료와 중간재,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생산자물가는 공산품과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서비스물가의 상승압력이 이어졌음. 12월 소비자물가는 농수산물가격의계절성이 (+)를 나타내고,환율 상승압력에 따라 석유류 가격 상승이 이어졌을 것. 상품물가 뿐만 아니라 서비스물가의 상승세도 지속되며 물가목표 상회 예상. 내년 1분기에는 유가의 기저효과, 정부의 복지정책, 1분기 전기요금 동결의 영향으로전년동월비 2%대 극초반으로 둔화될 전망" |
| 한국씨티은행 | 2.28 | 0.28 | 코멘트 없음 | |
| 한국투자증권 | 최지욱 | 2.40 | 0.40 | "12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4%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2월은 딸기, 사과를 포함해 계절적으로 농산물 가격이 올라가는 달로, 여기에 고빈도 데이터 추적 결과수산물 및 석유류 가격 상승이 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상품물가는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0.33%p 기여하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서비스물가의 경우 낮은 수요압력으로 인해외식 및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 모두 0.2~0.3%MoM 상승에 그치며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0.11%p 기여하였을 것으로 예상합니다.근원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9%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유가하락 및 낮은 수요압력, 유아 무상교육보육확대 등으로 2026년 3월경 2% 수준으로 내려올 것으로전망합니다. 또한 내년 1분기 전기요금 동결이 확정된가운데 유류세 인하 및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연장도 유력한 상황으로, 이는 단기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보입니다."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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