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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2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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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NH투자증권안기태2.200.20"백화점 매출 증가율이 10%에 육박하는 등, 양극화와는 별개로 전체적인 수요 측면 인플레이션 발생"
iM증권박상현2.100.10"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이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이지만 유가 안정 등으로소비자물가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임"
메리츠증권이승훈2.400.40"계절성 기반한 농산물 가격과 원화 약세에 따른 석유류 물가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개인서비스/외식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서 12월 물가는 전월대비 0.4% 상승했을것으로 추정.2025년 물가상승률은 2.1%로 마무리될 것. 당사는 당초달러.원 1,400원을 전제로내년 물가상승률 2.3% 전망. 여기에 상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
바클레이즈손범기2.300.30"12월 물가는 전년동기 대비 2.3%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근원물가는 전년동기 대비 2.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국제 유가가 하향안정세를 보임에도 국내 소매판매가가 전월대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농산물가격 안정화도 기대보다 더디게 진행되며 물가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2.3%로 예상합니다.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되며 물가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으나, 글로벌 원자재 가격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가 클 것으로예상하지는 않으며, 정부 가격 안정화 정책 및 낮은 수요 압력으로 2026년 물가 상승률이 1.9%에 그칠 것으로전망합니다."
삼성증권정성태2.200.20코멘트 없음
신영증권조용구2.300.30"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0.3%, 전년동월비 2.3% 전망. 11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2.2%로높아졌고 생산자물가 상승률도 전년동월비 1.9%로 5월이후 상승 흐름 지속. 수입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천연가스가격 등 원재료와 중간재,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생산자물가는 공산품과 전력/가스/수도및폐기물, 서비스물가의 상승압력이 이어졌음. 12월 소비자물가는 농수산물가격의계절성이 (+)를 나타내고,환율 상승압력에 따라 석유류 가격 상승이 이어졌을 것. 상품물가 뿐만 아니라 서비스물가의 상승세도 지속되며 물가목표 상회 예상. 내년 1분기에는 유가의 기저효과, 정부의 복지정책, 1분기 전기요금 동결의 영향으로전년동월비 2%대 극초반으로 둔화될 전망"
한국씨티은행2.280.28코멘트 없음
한국투자증권최지욱2.400.40"12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4%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2월은 딸기, 사과를 포함해 계절적으로 농산물 가격이 올라가는 달로, 여기에 고빈도 데이터 추적 결과수산물 및 석유류 가격 상승이 더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상품물가는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0.33%p 기여하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서비스물가의 경우 낮은 수요압력으로 인해외식 및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 모두 0.2~0.3%MoM 상승에 그치며 전월비 기준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0.11%p 기여하였을 것으로 예상합니다.근원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9%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유가하락 및 낮은 수요압력, 유아 무상교육보육확대 등으로 2026년 3월경 2% 수준으로 내려올 것으로전망합니다. 또한 내년 1분기 전기요금 동결이 확정된가운데 유류세 인하 및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연장도 유력한 상황으로, 이는 단기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보입니다."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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