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24일 오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당국 개입에 달러-원 환율이 급락한 데 따른 영향이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50분 현재 전일 대비 7틱 오른 105.47이었다.
외국인이 6천200여계약 순매도했고 은행은 약 4천100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36틱 상승한 113.07이었다.
외국인이 483계약 사들였고 증권이 874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변동 폭이 크지만, 국채선물 거래 자체는 많지 않다"며 "외국인의 선물 매도세가 지속하면 강세 폭이 더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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