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대체로 하락했다.
2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50bp 상승한 2.7800%를 기록했다.
2년 및 3년 구간은 2.00bp, 2.25bp 내렸다.
5년은 2.50bp 내린 3.1400%를 기록했다. 10년은 3.25bp 내린 3.2675%였다.
한 증권사의 딜러는 "스와프는 단기 구간이 보다 더 약한 흐름을 보였다"며 "국고채 현물 커브 흐름에 연동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대체로 내렸다.
1년 구간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 2.1450%를 기록했다.
5년은 3.00bp 내린 2.6550%, 10년은 3.00bp 내린 2.66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0.50bp 확대된 -63.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50bp 확대된 -48.50bp를 나타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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