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1만4천건…시장 전망치 하회(상보)

25.12.24.
읽는시간 0

주간 실업보험 청구

미 노동통계국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미 노동부가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1만4천건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망치(22만3천건)를 하회했다. 전주 대비 1만건 감소했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1만6천750건으로 전주 대비 750건 줄었다.

지난 13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92만3천건으로 전주 수정치(189만7천→188만5천건) 대비 3만8천건 증가했다.

연속 청구자의 4주 이동평균은 189만3천750건으로 전주 수정치(190만2천→189만9천건) 대비 5천250건 빠졌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건수는 줄었다.

지난달 29일로 끝난 주간 기준, 190만5천668건으로 전주(199만3천838건) 대비 8만8천170건 줄었다.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189만2천662건이었다.

jwchoi@yna.co.kr

최진우

최진우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