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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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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추론 특화' AI칩 스타트업 그록 200억달러에 인수

-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칩 설계 스타트업인 '그록'(Groq)을 인수한다. 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0억달러(약 29조원)를 주고 그록을 인수할 예정이다. CNBC는 "그록은 오늘 중으로 투자자들에게 이번 인수 사실을 통지할 예정"이라며 "인수 대상에는 그록의 대부분 자산이 포함되지만, 초기 단계인 클라우드 사업은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前 BOJ 위원 "금리 인상 너무 서두르면 긴축으로 이어질수도"

- 전 일본은행(BOJ)의 정책심의위원인 하라다 유타카는 24일(현지시간) 정책금리 인상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라다 전 위원은 이날 한 외신과 인터뷰에서 "너무 서두르면 긴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현재 일본의 인플레이션은 부분적으로 쌀 가격 등 공급 측 요인에 따른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욕환시] 달러 약보합…한산한 거래 속 '日 개입 경계' 엔 강세

- 미국 달러화 가치가 소폭 하락했다.

달러는 거래량 감소 속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다. 엔은 일본 외환 당국의 개입 경계에 뉴욕장에서도 강세가 이어졌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55.952엔으로, 전장 뉴욕장 마감 가격 156.303엔보다 0.351엔(0.225%) 하락했다.

▲[뉴욕유가] 美·베네수엘라 긴장 속 숨고르기…WTI 0.1%↓

- 뉴욕 유가가 6거래일 만에 소폭 하락했다. 글로벌 공급 과잉 우려와 베네수엘라산(産) 원유의 공급 차질 가능성이 팽팽하게 맞서면서 보합권에서 마무리됐다. 2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03달러(0.05%) 내린 배럴당 58.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채권] 한산한 거래 속 박스권 움직임 지속…'불 플랫'

- 미국 국채가격이 연말 연휴로 장이 얇아진 가운데 매수 우위의 모습을 보였다. 국채 수익률 곡선은 중장기물 구간의 기울기가 단기물보다 더 평탄해진 '불 플래트닝'을 그렸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24일(미국 동부시간) 오후 2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 직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3.10bp 하락한 4.137%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1.80bp 내린 3.510%를 가리켰다.

▲뉴욕증시, 성탄절 연휴 속 '산타랠리' 시동…S&P500 최고치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성탄절 하루 전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연말 연휴로 거래가 활발하진 않았음에도 얇아진 장을 이용해 강세를 이어가려는 매수 심리가 시장을 뒷받침했다. 2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8.75포인트(0.60%) 오른 48,731.16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증시-1보] 성탄절 연휴 앞두고 강세 지속…S&P500 최고치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성탄절 하루 전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연말 연휴로 거래가 활발하진 않았음에도 얇아진 장을 이용해 강세를 이어가려는 매수 심리가 시장을 뒷받침했다. 24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8.75포인트(0.60%) 오른 48,731.16에 거래를 마감했다.

▲달러-원, 당국 개입에 40원 가까이 폭락…1,445.70원 마감

- 달러-원 환율이 한국 외환 당국의 강력한 개입으로 급락세를 탄 후 야간 거래에서 1,440원대 중반까지 낙폭을 벌렸다. 25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37.90원 하락한 1,445.7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49.80원과 비교하면 4.10원 더 내려갔다.

▲[뉴욕 금가격] 차익실현에 상승분 반납…4,500달러선은 사수

- 국제 금 선물 가격이 보합을 나타냈다. 24일(현지시간) 오후 12시 30분 기준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 선물(GCZ5)은 전장 결제가(4,505.70달러)와 같았다. 금은 뉴욕장 진입 전 4,555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증시, 성탄절 연휴 분위기에 '한산'…보합권 혼조 출발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횡보하고 있다. 연말 연휴 기간에 들어선 가운데 주요 경제지표나 이벤트도 예정돼 있지 않아 한산한 분위기다. 24일(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36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04포인트(0.08%) 오른 48,480.45를 가리켰다.

(끝)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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