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美 지미 카터 대통령 시절 이후 최고의 한 해
- 금 선물 가격이 올해 들어 약 71% 급등하며 1979년 이후 가장 큰 연간 상승률이 기록할 전망이다. 25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7229)에 따르면 올해 초 금 선물은 트로이온스당 2,641달러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23일 금 선물 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4,500달러를 돌파했다. 1년도 채 안 돼 71.5% 오른 수준이다. CNN비즈니스는 "금이 이처럼 강한 한 해를 보낸 마지막 시기는 지미 카터 대통령 재임 시절로 당시 중동에서는 위기가 고조되고 있었고 인플레이션이 급등했으며, 미국은 에너지 위기의 한가운데에 있었다"고 지적했다.
▲日 닛케이, 美 산타랠리 훈풍에 상승 출발
- 25일 일본 증시는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산타랠리로 모두 오른 영향을 받아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10분 현재 대형 수출주 중심의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29.19포인트(0.26%) 상승한 50,473.29에 거래됐다. 토픽스 지수는 8.97포인트(0.26%) 오른 3,416.34를 나타냈다.
▲美 모기지 금리, 크리스마스 연휴 앞두고 하락
- 미국의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또다시 하락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에 따르면 미국 30년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고정 금리는 지난주 6.21%에서 하락한 6.18%로 집계됐다. 1년 전 같은 시기의 평균 금리는 6.8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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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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