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위안화 가치가 달러 대비 추가로 강세를 보이며 역외 시장에서 달러-위안(CNH) 환율이 7위안을 하향 돌파했다.
25일 연합인포맥스(6411)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오후 2시 57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장 대비 0.13% 하락한 6.9982위안에서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15개월 만에 최저치로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주요한 심리적 마지노선인 7위안을 넘어 절상된 셈이다.
최근 중국인민은행(PBOC)은 지속적으로 위안화 절상 고시를 통해 자국 통화 강세를 유도한 가운데 연말 위안화 수요도 이어진 영향이다.
이날도 PBOC는 위안화를 절상 고시했다.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은 전장 대비 0.0079위안(0.11%) 내려간 7.0392위안에 고시됐다.
syyoon@yna.co.kr
윤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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