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네이버[035420]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빠르고 가볍게 소통할 수 있는 신규 오픈 커뮤니티 서비스 '라운지'를 선보인다.
라운지는 2026년 1월 28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네이버는 서비스 출시에 앞서 공식 서포터즈 '라운지 메이트' 500명을 모집해 커뮤니티 활성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라운지는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유머, 일상 등 여러 주제를 중심으로 게시판과 댓글, 오픈톡을 결합한 오픈형 커뮤니티 서비스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주제별 게시판마다 오픈톡이 자동 연계돼 이용자들은 게시글, 댓글, 실시간 대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 실시간 이슈부터 트렌드, 전문 지식까지 폭넓은 주제를 보다 쉽고 편하게 나눌 수 있도록 설계됐다.
네이버는 라운지를 최신 트렌드와 관심 콘텐츠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오픈톡을 비롯해 통합검색, 홈피드·주제피드, 지식iN 등 기존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검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라운지로 유입되고, 이용자 간 토론과 의견 교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서비스 출시에 앞서 모집하는 공식 서포터즈 '라운지 메이트'는 총 500명 규모로, 1월 4일까지 라운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6년 2월부터 6개월간 활동하며 커뮤니티 활성화에 참여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ysyoon@yna.co.kr
윤영숙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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