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26일 오후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이어갔다.
연말 한산한 장세 속 외국인과 환율을 주시하는 흐름이 지속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후 1시34분 현재 전일 대비 1틱 오른 105.47이었다.
외국인이 약 340계약 순매도했고 금융투자는 1천700여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19틱 하락한 112.89이었다.
외국인이 3천500계약 팔았고 금융투자는 약 1천900계약 사들였다.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한산한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에 대해 순매수로 전환할지가 관건이다"고 말했다.
연합인포맥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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