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연합인포맥스) 주동일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294870]은 지난 20일 제일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인천 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굴포천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895-2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에 거쳐 공동주택 3천16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1조602억원이다. 이 중 HDC현대산업개발의 사업비는 60%인 6천361억 원이다.
사업지 반경 약 1㎞ 내에는 굴포천역과 부평구청역이 있다. 인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계획된 부평역이 위치해 교통망이 강화될 예정이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도시 정비 누적 수주액 총 4조8천12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기록한 1조3천331억원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액수다.
diju@yna.co.kr
주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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