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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매점' 타겟, 행동주의 펀드 압박 가능성에 주가 6.7% 치솟기도

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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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소매 체인 업체인 타겟(NYS:TGT)이 행동주의 펀드로부터 압박받을 가능성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를 보면 타겟의 주가는 오전 11시 10분 현재 뉴욕증시에서 전장보다 1.48% 오른 97.96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타깃의 주가는 장중 6.73%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이내 상당 부분을 되돌린 모습이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헤지펀드인 톰스 캐피털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TCIM)은 현재 타겟의 주식을 상당량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펀드는 타이레놀로 유명한 켄뷰를 킴벌리클라크에 400억달러를 받고 매각한 곳이다.

지난 2021년 11월 268.98달러까지 올랐던 타겟의 주가는 올해 83.44달러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타겟의 올해 11월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최근 12개 분기 연속 정체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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