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04%↓ S&P500 0.03%↓ 나스닥 0.09%↓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직전 거래일 오후 2시 기준가보다 0.40bp 하락한 4.133%
-달러화 : 엔화 및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DXY)는 98.014로 전장보다 0.064포인트(0.065%) 상승
-WTI : 전장 대비 1.61달러(2.76%) 하락한 배럴당 56.74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는 일제히 약보합으로 마감. 연말을 맞아 한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어느 한쪽으로 크게 방향성이 실리지 않았음. 증시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약세를 보이며 5일째 이어진 상승 행진을 마감.
△미국 국채의 수익률 곡선이 뚜렷한 재료의 부재 속에 가팔라짐. 내년 1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베팅이 지금 더 강해지면서 단기물 구간은 금리가 눌렸음. 반면 장기물 구간은 탄탄한 미국 경제 성장세와 물가 상승 압박으로 조금 더 들려.
△미국 달러화 가치는 소폭 상승. 달러는 연말을 맞아 거래량이 적은 가운데 엔 약세와 맞물려 강세 압력을 받아. 엔은 일본의 인플레이션이 시장 전망을 밑돈 데다, 재정 우려가 재차 부각되면서 달러당 156엔대 중반까지 올라.
△뉴욕 유가는 3% 가까이 급락.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평화협정을 체결할 가능성이 대두되자, 러시아산(産) 원유의 '공급 차질' 우려가 잦아들며 유가는 약세 압력을 받아.
*데일리포커스
-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종전안 논의 사실상 최종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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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젤렌스키·유럽, 건설적 대화 준비 안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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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닷컴 버블 이후 최악의 분기 수익률 기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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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일본은행(BOJ) 12월 의사록 요약본 발표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30 미국 11월 소매 및 도매 재고
▲0000(30일) 미국 11월 잠정주택 판매
▲0030 미국 12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030 미국 12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지수
▲0130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홍경표
kp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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