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1%↓ S&P500 0.35%↓ 나스닥 0.50%↓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80bp 내린 4.1150%
-달러화 :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는 98.033으로 전장보다 0.019포인트(0.019%) 상승
-WTI : 전장보다 1.34달러(2.36%) 상승한 배럴당 58.08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연말을 앞두고 시장을 움직일 만한 뚜렷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포지션 정리 성격의 매물이 우위를 보이며 하락 마감.
연말·연초의 한산한 분위기 속에 차익실현이 이어지며 3대 지수 모두 소폭 밀림.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대형 기술주 가운데서는 테슬라가 3% 넘게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두드러졌고, 나머지 종목들은 대체로 제한적인 움직임.
△미국 국채 가격 소폭 강세.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80bp 하락한 4.1150%로 내려섰으며, 장중 변동성은 크지 않았음.
연말 분위기 속에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뚜렷한 방향성 없이 제한적인 범위에서 등락.
△미국 달러화 가치 강보합.
달러화는 엔화에 약세를 보인 반면 유로화에 대해서는 강세를 나타내며 달러인덱스가 소폭 상승.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기조 확인 속에 엔화가 강세를 보였고, 역외 위안화 역시 강세를 나타내며 외환시장의 이목을 끌었음.
△뉴욕유가 급등.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재부각과 중동 지역 불안이 겹치며 원유 매수세가 유입.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2% 넘게 오르며 3거래일 만에 반등.
*데일리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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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머니마켓 연말 유동성 압박 재발…연준 스탠딩 레포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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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현물, 80달러 돌파 후 매물 쏟아지며 급전직하…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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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특이 사항 없음
*미국 지표/기업 실적
▲2215 미국 12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증감
▲2255 미국 12월 레드북
▲2300 미국 10월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케이스쉴러(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
▲0030(31일) 미국 12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서비스업 지수
▲0400 미국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권용욱
ywk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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