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산타 랠리 물 건너가나…약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뚜렷한 재료가 부족했던 가운데 새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지션 정리에 더 비중을 두는 분위기였다. 2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9.04포인트(0.51%) 내린 48,461.93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욕증시-1보] 산타랠리 물건너가나…약세 마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시장을 움직일 만한 뚜렷한 재료가 부족했던 가운데 새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포지션 정리에 더 비중을 두는 분위기였다. 29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9.04포인트(0.51%) 내린 48,461.93에 거래를 마감했다.
▲엔비디아, 인텔 지분 4% 매입…TSMC 의존도 낮추나
- 미국 엔비디아(NAS:NVDA)가 인텔(NAS:INTC)의 지분 50억달러어치를 기존 발표대로 매입 완료했다. 인텔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인텔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발행한 보통주 2억1천477만6천632주를 주당 23.28달러에 매입했다.
▲[뉴욕 금가격] 은값 폭락에 동반 투매…4.5% 급락
- 국제 금가격이 귀금속에 대한 동반 매도세에 휩쓸리며 4% 넘게 급락했다. 29일(현지시간) 오후 12시 30분 기준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COMEX)에서 내년 2월 인도분 금 선물(GCZ5)은 전장 결제가 4,552.70달러 대비 206.50달러(4.54%) 급락한 트로이온스(1ozt=31.10g)당 4,346.20달러에 거래됐다. 금 가격은 장 중 4,581.30달러까지 치솟으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은 가격이 9% 넘게 급락하는 과정에서 덩달아 하락 전환한 뒤 낙폭이 확대됐다.
▲달러-원, 단기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 매수…1,430원대 중반 마감
-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줄이며 1,430원대 중반에서 마감했다. 다만 외환당국의 개입과 국민연금 환헤지 시행에 따른 부담감으로 달러-원 환율은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30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20원 하락한 1,434.10원에 마감했다.
▲은 현물, 80달러 돌파 후 매물 쏟아지며 급전직하…9.7%↓
- 은 현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80달러를 상향 돌파한 뒤 급락세로 돌아섰다.
▲美 11월 잠정주택판매 전월비 3.3%↑…약 3년래 최고치
- 미국의 11월 잠정 주택 판매가 개선 흐름을 이어가며 약 3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9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1월 잠정 주택 판매는 전월 대비 3.3% 증가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다.
▲달러-엔, 하락세 지속…일본은행 금리인상 기조 확인 영향
- 달러-엔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일본은행(BOJ)이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이 의사록에서 확인되면서 엔화 매수 심리가 뉴욕장에서도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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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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