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이 30일 장 초반 상승했다.
연말 거래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외국인 매수에 연동했다.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 대비 9틱 오른 105.59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약 1천500계약 순매수했고 금융투자는 약 1천80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30틱 상승한 113.39이었다.
외국인이 757계약 사들였고 금융투자는 672계약 팔았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장이 얇아서 외국인이 조금만 사도 강해진다"며 "거래량이 많지는 않다"고 말했다.
hwroh3@yna.co.kr
노현우
hwroh3@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