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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①

2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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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호 KB증권 부부장

당국의 개입 및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재개로 달러-원 환율이 하락했으나, 한국과 미국 간 금리차로 나타나는 성장률 격차와 노동·전기 등 비우호적인 기업환경으로 자본이탈이 지속될 가능성에 하단이 지지될 것으로 전망한다.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405~1,4651,4201,4001,400

◇김민수 IBK기업은행 차장

글로벌 달러의 점진적인 약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의 강력한 외환시장 수급 안정화 조치 및 위안화 강세 환경은 원화 가치의 절상을 지지하는 요인이다. 근본적으로 한미 간 성장률 격차, 해외투자 수급 불균형 요인은 2026년 상반기를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405~1,4651,4201,4001,400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400~1,4601,4301,4101,400

◇전용진 우리은행 과장

최근 외환시장 수급 불균형 해소 정책이 발표되면서 더 이상의 원화 약세를 용납않겠다는 당국의 의지가 강조돼 1,420원대 중심의 박스권을 형성할 것으로 본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교체에 따른 한미 금리차 축소, 연기금의 환헤지 기대감으로 원화는 강보합을 나타낼 것으로 생각한다.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405~1,4651,4201,4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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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4401,4001,3801,380

◇오주영 신한은행 과장

정부가 환율 안정을 위해 전방위적 대책을 쏟아내면서 최근의 원화 약세 흐름도 진정되는 모습이다. 단기적인 시장 관성이 꺾이며 연초에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듯 싶다. 연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 연준 의장 지명을 앞두고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달러화도 무거운 흐름을 보이겠지만, 달러 약세 압력은 달러-원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본다.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405~1,4651,4201,4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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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연 KDB산업은행 대리

1월 초에는 12월 말의 달러-원 환율 급락분을 일부 되돌리며 달러 저가매수세에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달러인덱스의 전반적인 하락세에 더불어 환율 변동성 축소에 대한 당국의 의지 및 정책 등을 고려한다면 1월 말로 갈수록 재차 하락하며 하향 안정화할 것으로 관측한다.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405~1,4651,4201,4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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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4601,4201,4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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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1,4551,4301,4101,390

◇이현환 IM뱅크 과장

달러-원 환율은 당국의 실개입 경계감 및 수출업체의 추격 매도에 하락세를 나타낼 것으로 본다.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 인상 기조로 인해 환율 상단은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이전과 같은 상승세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405~1,4651,4201,4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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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1,4451,4201,4101,390

◇노도희 키움증권 대리

12월 말로 접어들면서 달러-원 환율은 외환시장 관리에 대한 당국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하며 1,480원대에서 1,430원대로 급락했다. 현재 글로벌 달러의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고, 오히려 조정을 받는 분위기 속에서 당국의 강한 경계감 표출은 상당한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환율의 하락 흐름이 1월에도 추세적으로 이어질지는 결국 글로벌 달러 움직임이 중요할 것 같다. 다만, 2026년 미 연준의 금리 결정에 대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는 상반기까지 1~2회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는 점,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동결 기조로 돌아선 점 등은 달러 약세 분위기에 일조할 것으로 본다. 1,500원 문턱에서 당국의 강한 의지를 확인한 만큼, 달러-원은 당분간 1,500원선에 쉽게 접근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한다.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405~1,4651,4201,40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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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1,4451,4201,4101,390
2026년 1월 전망치2026년 1분기2026년 2분기2026년 3분기
1,380~1,4201,4101,3901,400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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