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통계국 자료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미 노동부가 31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7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19만9천건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망치(22만건)를 하회했다. 전주 대비 1만6천건 감소했다. 전주치(21만4천→21만5천건)는 1천건 상향 조정됐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21만8천750건으로 전주 대비 1천750건 늘었다.
지난 20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86만6천건으로 전주 수정치(192만3천→191만3천건) 대비 4만7천건 감소했다.
연속 청구자의 4주 이동평균은 187만3천500건으로 전주 수정치(189만3천750건→189만1천250건) 대비 1만7천750건 빠졌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건수는 늘었다.
지난 13일로 끝난 주간 기준, 202만1천951건으로 전주(199만3천838건) 대비 11만6천47건 늘었다.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189만2천662건이었다. 1년 전 같은 기간에는 197만4천874건이었다.
jwyoon2@yna.co.kr
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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